커리큘럼 실무 사례 수강 신청

VIBE CODING

배우면 남는 도구,
구독하면 사라지는 비용

바이브코딩은 코드를 외워서 치는 일이 아닙니다. 하고 싶은 일을 우리말로 설명하면 AI가 대신 만들어 주고, 우리는 결과가 맞는지만 봅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필요한 건 무엇이 불편한지 아는 것 하나뿐이에요.

CONCEPT

말로 시키고, 확인하고,
내 것으로 저장합니다

세 걸음이 전부입니다. 어려운 말이 나오는 자리는 수업에서 하나씩 풀어 드려요.

STEP01

말로 시킨다

“증권 사진에서 계약 정보를 뽑아 엑셀로 만들어 줘.” 이렇게 평소 쓰는 말로 적으면 됩니다. 명령어를 외우거나 문법을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STEP02

AI가 만든다

실제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AI가 씁니다. 우리는 나온 결과가 맞는지만 보면 됩니다. 틀렸으면 어디가 틀렸는지 말해서 고치게 하고요.

STEP03

내 것으로 저장한다

잘 돌아간 방법은 이름을 붙여 저장해 둡니다. 다음부터는 그 이름만 부르면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이렇게 쌓아 둔 것을 스킬이라고 부르며, 중급 과정에서 직접 만들어 봅니다.

TOOLS

AI라고 다 같지 않습니다
쓰임이 셋으로 나뉩니다

어떤 일에 어떤 종류를 부르는지만 알면 헤매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입문 특강 첫 시간에 다루는 내용입니다.

대화형 — 묻고 답하기

채팅창에서 주고받는 형태입니다. 정리하기, 초안 잡기, 다듬기처럼 글로 끝나는 일에 잘 맞습니다. 대부분 여기까지는 써 보셨을 거예요.

코딩형 — 파일과 데이터를 다룸

내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직접 열고 고칩니다. 엑셀·사진·PDF를 다루려면 이쪽이 필요합니다. 실무 자동화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에이전트형 — 여러 단계를 스스로

한 번 시키면 여러 단계를 이어서 진행합니다. 편한 만큼 중간에 무엇을 확인시킬지 정해 두는 요령이 필요하고, 그 요령을 고급 과정에서 다룹니다.

COMPARE

기능이 많아서 못 쓰는 프로그램,
딱 필요한 만큼만 있는 도구

업무용 프로그램을 결제해 놓고 결국 두세 기능만 쓰다 만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두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나란히 놓고 보겠습니다.

보는 자리 범용 유료 CRM · 자동화 서비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내 도구
01배우는 난이도 여러 회사에 두루 맞추려다 보니 기능이 방대합니다. 다 익히기 전에 지쳐 쓰던 기능만 쓰게 되는 일이 잦습니다. 필요한 기능 하나에서 시작하니 익힐 것이 적습니다. 화면에 없는 기능은 애초에 만들지 않습니다.
02내 업무와의 맞춤도 일반적인 업무 흐름에 맞춰져 있습니다. 내 순서와 어긋나면 내가 맞춰야 합니다. 제가 일하는 순서 그대로 맞춥니다. 쓰는 말도 제가 쓰던 말 그대로 넣습니다.
03비용 구조 쓰는 동안 매달 구독료가 나갑니다. 인원이 늘면 같이 늘어납니다. CRM 구독료는 들지 않습니다. 대신 AI 서비스 이용료가 별도로 듭니다.
04고치고 싶을 때 기능 추가는 요청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반영될지도 알 수 없습니다. 고치고 싶은 부분을 말로 설명해 그 자리에서 바꿉니다.
05그만두면 구독을 끊으면 쓰던 환경이 함께 사라집니다. 만든 도구와 만드는 방법이 그대로 남습니다.
유료 서비스가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그대로 사서 쓰는 편이 빠릅니다. 다만 내 일에만 필요한 자잘한 작업은 파는 곳이 없습니다. 그 빈자리를 직접 메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AI 사용료(구독 또는 사용량 과금)는 별도이며, 처음 익히는 데 시간 투자가 필요합니다. 그 시간을 줄여 드리는 것이 이 강좌의 역할입니다.

PIPELINE

사진 한 장이 상담 자료가 되기까지

칸마다 도구가 하나씩 붙어 있습니다. 한 번에 다 만들지 않았고, 막히는 자리부터 하나씩 만들었어요.

01 사진 · PDF 현장에서 받은 자료를 그대로 넣습니다
02 문자 인식(OCR) 맥에 들어 있는 기능으로 글자를 읽어냅니다
03 정리 · 정규화 이름·날짜·금액을 같은 규칙으로 다듬습니다
04 분석 · 진단 빠진 것과 겹치는 것을 찾아냅니다
05 산출물 엑셀 · 대시보드 · 상담 대본으로 나옵니다
06 CRM 적재 기록이 쌓여 다음 일에 다시 쓰입니다
STACK

저는 이렇게 씁니다

손이 아파서 시작한 자동화

처음부터 큰 그림을 그린 게 아닙니다. 증권 사진을 하나씩 보며 엑셀에 옮겨 적다가 손목이 아파서 시작했어요. 사진에서 글자를 읽는 도구를 만들었고, 그다음엔 읽어 온 값을 정리하는 도구를, 그다음엔 정리한 값으로 자료를 만드는 도구를 붙였습니다.

지금은 왼쪽 여섯 칸이 이어져 돌아갑니다. 각 칸은 따로 떼어 써도 됩니다. 수업에서도 통째로 가르치지 않고, 필요한 칸부터 하나씩 만들어 봅니다.

2015IT 기획 · 마케팅
2016캘리그라피 작가 활동 시작
이후생애주기 금융 상담
현재AI 업무 자동화 · 바이브코딩 강좌

수업에서 쓰는 도구는 모두 29종입니다. 그중 12종은 제 손으로 만들었고, 나머지 17종은 이미 잘 만들어진 것을 골라 들여와 씁니다.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가져다 쓸지 고르는 판단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 수강 방식부산 대면 · 온라인 화상
  • 회신신청 후 3일 이내
  • 연락010-7752-1369 · bks4027@naver.com

읽어서 아는 것과
만들어 보는 것은 다릅니다

한 번 만들어 보시면 감이 옵니다. 지금 하시는 업무 하나만 들려주세요. 무엇부터 도구로 바꿀 수 있는지 같이 짚어 드립니다. 3일 안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