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8/14)
미국 7월 생산자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크게 둔화하며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함께 올랐습니다.
뉴욕 증시는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하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다우 +0.13%, S&P500 +0.65%, 나스닥 +0.81%).
지난 7월 미국의 소비자물가(CPI)가 완만한 수준을 보인 데 이어 생산자물가(PPI) 상승세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둔화되면서(카드뉴스 하단 그림 참조) 투자심리가 개선됐습니다.
자료: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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